‘쓰레기 없는 삶’을 위해, 영국으로 떠났습니다



생활 방식과 터전을 바꾸기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. 그런데 나는 선택권의 영역을 더 넓혀보겠다고 첫 독립을 무려 영국으로 선택했다. 비건을 지향했지만 한국에서는 좀처럼 쉽지 않았고 늘 과대포장 되어있는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았다. 특별한 첨가물이 없을 것 같았던 과자에 돼지고기나 소고기가 함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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