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교 후배들의 필사시화엽서 나눔에 찾아온 가을 손님



올해는 소외계층에게 점심무료도시락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두 곳에서 하고 있다. 도시락을 받는 수혜자들의 수는 매일 550여 명이다. 한 곳은 봉사자들이 직접 도시락에 음식을 담아서 전달하기 때문에 봉사 일도 일찍 시작하고 훨씬 더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. 하지만 그만큼 봉사자들과의 유대관계가 깊고 보람도 크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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